해야 할 일은 무엇을 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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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귀족호도 작성일16-04-03 18:32 조회960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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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첫째주 일요일이다.
오전부터 봄비가 내리고 있다.

새싹이 돋아 나오는 나무에게 활력소가 되는 단비다.
나무는 비를 맞으면 보약 한첩 먹는거나 다름 없다고 하였다.
또한 밤이슬을 맞으면 박카스 한 병 마시는 효과가 있다고 했다.
원래 빗물은 알카리성 성분으로 선현들은 비누도 만들었고, 빗물을 받아 놓아 농작물에도 뿌리고 하였던 기억이
난다.
빗속에는 질소 성분 및 다량의 미량 요소도 포함 된 걸로 안다.
그러나 요즘은 산성비라 해서 비 맞는 걸 매우 싫어 한 것 같다. 난~ 비 맞으면 좋은데....
관광차 한 대 방문 하였다.
리무진 버스라지만 고작 사람은 12명이다. 요즘은 보통 그런다고 보면 된다.
몇 일 전부터 오늘 비가 내린다는 예보가 있었는데 강행 했던 모양이다.
일에는 우선 순위가 있다.
그 우선 순위를 잘~ 판단하는 사람이 멋쟁이다.
또한 사람이 일평생 살면서 생각했던 일 들도 많다고 본다.
내가 어느 강의 장소에서 이 말을 한 기억이 난다.
[사람이 일평생 살면서]
1. 해보고 싶은 일이 있고 - 희망
2. 했던일이 있고 - 과거
3. 하는일이 있고 - 현재
4. 해야될 일이 있다고 - 미래
※이걸 다 말하기는 시간이 쫌 걸린다. ~ 중략 한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하는게 아니라, 해야 할 일을 하는 사람이 신사다.
고로 하고싶은 일에도 해야 할 일이 있다.

오늘 일요인데도 쉬지않고 일하는 사람들이 있을것이다.
그런사람 들~ 존경한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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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길현종님의 댓글
길현종 작성일
오늘 하루 바쁘셨군요
피곤 하셨나 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