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의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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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귀족호도 작성일16-04-09 22:30 조회869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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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시 30분에 기상하여 귀족호도 묘목 접목상 점검 하였다 - 현재까지는 양호하다.

접목묘 배양할 장소 평탄작업 하였다 - 활착된 묘는 여기에 옮겨 심는다.

묘목 배양장 정리 하였다 - 금년에도 생산된 묘는 100% 판매 및 예약 되었다.

하우스 5동 시간대별 온도 환경에 따라 개폐 한다 - 4월 까지는 신경써야 된다.

분재, 무늬동백, 기타 하우스 내에 있는 나무들은 철저한 물주기가 필요하다.

시간 나는대로 꼬무락 꼬무락 풀도 메야 한다 - 운동삼아 즐거움이다.

300년 귀족호도나무가 2012년 볼라벤 태풍에 넘어 졌지만 늘~ 살펴본다.
오래 살지는 못할 것 같다, 그러나 2세대가 옆에서 자라고 있다.

호도나무에 올라가 숫꽃의 상태 및 병해충 점검도 가끔씩은 필요하다.

귀족호도 테마동산이다, 이곳에서 여름에는 체험 교육이 진행 된다.
작년에는 "나무가 책이다 !" - 금년에는 "숲 그리고 나무"다.
글씨만 다르지 내용은 그게 그거다.

귀족호도 테마동산 뒷편의 복숭아 꽃이다. 일명 '복사꽃'이라 칭한다.
복숭아나무 귀신 나온다고 집안에 심지 말라는 말은 아낙네들의 심술일 뿐이다.

김재원이는 가끔 이곳에서 사색 및 주변 생태 환경에 대하여 연구 검토 한다.

민들레 꽃이다.

민들레 씨앗이다 - 솜털같이 가벼워 종족 번식상 멀리 날아간다.

민들레 씨앗과 꽃을 연출해 보았다.

흰 민들레 꽃이다.

이건 '흰 제비꽃'이다 - 흰 제비꽃이 많이 피면 복이 온다는 말이 있다.

귀족호도박물관 명품 '견궁'이다 - 이걸 '개집'이라고 말한 사람도 있다.
이 견궁에 사는 개는 '견공' 이노라!

'견궁'이 신기하여 어느 초등학생이 가방에서 돋보기를 꺼내어 살펴보고 있다.
참~ 재미나는 광경이다.

경남 함안군에서 관광차 왔다.

안내 및 설명은 필수다.
그러나 오늘은 여러 일정 때문에 약식으로 마쳤다


전남도립 장흥대학 제자가 방문 하였다. 이름은 채행록이다.
나주 동강에 거주하는데 16년간 날~ 따른다.
『2016 장흥 국제 통합의학 박람회』가 장흥군 사자산 일원에서 9.29~10.30일까지 개최된다.
본 박람회 관광객 유치 차원에서~
국내 굴지의 여행사 대표들께서 2차 방문하였다.
1차는 2015년에 15명 정도 방문하였고, 오늘은 실질적으로 중국 관광객을 유치 할 회사 대표 두분이 군청 담당자와 함께 왔다.
이분들은 박물관에 대한 설명이고 뭐고는~ 필요 없었다.
오로지 귀족호도 상품을 팔아서 경제적 이익을 서로 보자는 것이다.
이분들의 말씀중에 새겨 들을 내용들도 있었다. 한번 두고 지켜 보고자 한다.
한달후 여성 가이드를 파견해서 구체적 얘기를 나누고 계약서를 쓰자고 했다. 귀족호도박물관 뿐 만이 아니고, 숙박업소 및 식당 등 모든 움직이는 곳은 영업이윤 밖에 없다는 것이다.
아침 일찍 작업중 모 지역 법원장님께서 방문하였다.
사적인 만남이라 나의 일하는 모습들을 보여 드렸드니, 매우 재미 있는 듯 유심히 이곳저곳을 눈여겨 보시고 마음속으로 격려해 주신점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
서울에서 일부러 찾아주신 가족께도 고맙다는 말씀 드린다.
그리고 광주교도소 직원분들 눈여겨 보시고 팬이 되어주신 점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상 오늘 일과를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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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현종님의 댓글
길현종 작성일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