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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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귀족호도 작성일16-03-02 20:05 조회40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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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잡스가 말했다.
나의 최고 성공 비결은 “열정” 이었다고~
그래~ 대한민국 5,000만 인구 열정 없는사람 없다.
한국 사람은 원래 『신바람』 문화로 젖은 민족이다.
흥이나면 열정 따윈 빙산의 일각이다.
뭐든지 잘~한다. 한번 시작하면--
열정과 신바람 약간 비슷한 듯 한데, 스티븐 잡스의 또다른 비결은 뭘까?
오직 하나를 가지고 꾸준한 열정을 보였던 것이다.
세계적 통계가 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우며, 비전 없다고 생각하는 일도
10년 봉직하면 성공한다 했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직업이라 할 망정 10년에 세 번 바꾸면 다 망한다는 것이다.
우리말에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잖는가?
한국사람 성질도 급하다. 요즘은 5년이면 변한다는 말들을 한다.
이런 사고방식 같지 말도록 하자!
10년이다.
그래서 회사도 단체도 10주년 기념 행사는 인정해야 한다.

오늘 귀족호도에 열정을 보인 애호가 한 분 방문하였다.
인생을 그냥 흘러보내신 분은 아니다.
삶의 로드맵을 정하여 정확하게 움직이신 분이다.
본인께서 현명하기 때문에 자녀들도 제 갈길 알아서 효도한 것 같다.
아들은 국영 은행사원, 며느리는 행정고시 출신 사무관이며
딸 - 또한 삼성그룹 사원이다.
그분은 국가공무원 중견간부로 지난 12월 퇴직하시고 지금은 귀족호도 친구 삼아
세월이 앞으로 간게 아니라, 그 즐거움으로 세월을 거꾸로 보낸 듯 재미를 느끼신다.

취미도 하는둥 마는둥이 아니라, 열정을 가지고 즐거움을 함께하면 그 보람을 느낄 수 있다고 본다.
한국은 통일신라 시대부터 놀이문화로 길들여진 민족인 바~ 나와 함께하는 친구가 필요하다.
사람이건, 사물이건, 자연이건, 이상이건 다~ 놀이문화로 친구가 된다.
귀족호도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인체의 온열효과와 “내 마음을 달래주는 것” 이다.
호도는 하나의 나무 열매이지만, 내 마음에서 우주를 품고 있다는 철학으로 함께 한다면
이세상 부러울게 뭐가 또 있겠는가?
어느 도인은 귀족호도를 천지 도래 일장중(天地 都來 一掌中)이라 하였다.
일장중(一掌中)은? 하나 일, 손바닥 장, 가운데 중 이다.
“천지의 기운이 다 내 손안에 있다” 이런말이다.
도래(都來)는? 도읍 도, 올 래 이다.
도읍(都邑)을 세울려면 기(氣)가 몰려있어야 된다.

다른사람이 볼때는~ 김재원 많이 유식하게 보인 듯 하다.
실은 그건 아닌데 - 모두 다 주서담은 말 들인데,
누구한테?
귀족호도박물관은 전국에 2,000여 명의 팬클럽과 30여 호도 동아리클럽(호사모)이 있어서
이 분들의 국제공항이 호도박물관이고 김재원이다.
오늘은 위에서 말씀드린 바 귀족호도에 열정을 보내고 계시는 그분의 소장품을 전세계 팬클럽 여러분께 소개하고 있다.
지금 소개된 귀족호도가 그분의 소장품이다.
부디~ 그분의 안녕과, 축하를 해 주시기 바란다.
이상 4점은 대한민국 최고의 두화(桃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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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두방(桃方)과, 두곡(桃谷)을 소개한다.


두방(桃方)

소품(小品) - 두곡(桃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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