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밭의 경관이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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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귀족호도 작성일16-02-22 21:57 조회39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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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회천 붓재다원에서 내려다 본 차밭이다.
오늘 방문한 관광객이 보여 주길레 다운 받았다.
방문한 관광객은 녹차수도 보성 차밭에 감탄을 자아냈다.
그렇다 --
보성군은 끊기가 있다. 그리고 목표를 세우고 최적화 하는 경영 마인드가 있다고
나는 항상 생각한다.
보성은 차밭뿐만 아니라~ 모든걸 잘한것 같다.
조상현 국악가를 키워내고, 태백산맥 조정래 소설가를 역사화 하고, 박물관 및 미술관 등
문화예술 부분에서도 자랑할 만 하다.
보성 자랑을 더 하면 내가 보성사람같이 보일 수 도 있으닌까--고만하자.
나는 본적이 장흥이고 외가집은 강진이다.
차(茶) 하면 원래 장흥이다.
보성의 차밭은 일제강점기에 일본사람들이 조성해 놓은 것이고~
장흥의 차(茶)는 통일신라때부터 이어온 자연산 녹차이다.
구산선문 가지산 보림사의 스님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야생차를 떡차(일명:청태전)로 만들어
최근 세계 금상까지 수상한 위력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조선시대 다소(茶所)라는 국가 기관이 있었다. 차밭을 관리하고 다스리는 관청이다.
전국 18군데 다소가 있었는데 그 중 13개소가 장흥군에 소재 하였을 정도면 장흥의 자연산 녹차가 어떠하였는가를 짐작케 한다.
차 얘기는 이만 마치면 좋겠다.
이유는?
선생이 너무 많다 -- 다도(茶道)에 대해서 꽤나 아시는 분 들이 많은것 같다.
자기가 다~ 선생이다.
가만 보면 한자는 다르지만, 한글로『도』자 들어간 단어는 왜 그렇게 선생들이 많은가 모르겠다.
다도, 도자기, 진도개, 호도 등
나는 다도법(茶道法) 대해서는 거리가 멀다.
그러나 차(茶)나무에 대해서는 몇가지 아는게 있다.
1. 차나무는 세계 1종 1나무이다. 그래서 어떤 나무도 녹차 내지 차라고 말할 수 없다.
- 그래서 찻집이란 이름은 차나무 집이란 뜻이나 다름없다.
- 또한 유자차, 더덕차, 생강차, 메실차, 대추차....... 다~ 틀린 말이다.
- 차는 오로지 녹차를 말하는 것이다. 유자차는 유자즙, 대추차는 대추즙이 맞다.
2. 차나무는 옮기면 죽는다.
- 이유는? 옮겨서 키워보면 알 수 있다.
3. 차나무의 지상부 줄기와 지하부 뿌리 길이는 같다.
4. 열매와 꽃이 같이 맺히는 것은 차나무 밖에 없다.
- 가을에 개화한 차꽃은 그 다음해 가을에 완숙 되기 때문이다.
5. 동백나무는 차나무과 이다. 그래서 차와 동백은 형제이다.
6. 차나무는 그늘과 물을 좋아 한다.
이 이상 차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대보름 대박꾸는 밤 되시기 바란다.
보름날이라 해서 오늘 꽤 많은 관광객이 다녀가셨다.
호도는 보름과 직접 연관성이 있기 때문이다.
먹는 호도는 아니지만 전국에서 귀족호도 주문이 쇄도 하였다.
효도 선물로~ 회사에선 오너가 직원에게 사은품으로~ 연인끼린 커풀로~
은사님에겐 보은의 답례로~
먹는 식용호도 도 오늘 많은 유통이 되었으리가 느껴진다.
내일은 장흥교도소 인성 및 교양교육차 간다. 그래도 할 말은 저녁에 살펴 봐야겠다.

- 오늘 발송된 택배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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