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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G2로 급부상한 중국의 비결! 손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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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귀족호도 작성일16-02-15 20:53 조회4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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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동안 대한민국의 경제가 세계 11위에 놓여 있는것은?

1. 국민의 교육열

2. 헝그리 정신[hungry精神]
3. 젖거락 문화

이 세가지라고 개인적으로 판단 해 본다.

그러나 현재는 첫째 교육열은 더 살아나고 있다고 보는데,

두번째 헝그리정신은 온데간데 없다.

예를들면-2월의 설 명절 연휴는 6일~10일까지 5일이다.

10일(수요일)의 대체휴일은 어디서 도입하여 우리 어렸을때 사전에도 없는 단어가

만들어 졌는지 알 수 없다.

그렇다 치더라도 목(木)․금(金) 이틀만 휴가내면 장-장 설이라 해서 9일을 쉬게된다.

2월은 그나마 짧은 달이다.

세번째 한국의 젖가락 문화는 이미 사라진지 오래된 듯 하다.

요즘 애들은 손운동을 거의 하지 않는다.

젖거락 대신 포크[fork], 연필 대신 마우스[mouse], 손 움직임 대신 터치[Touch]가 대세다.

삼성전자의 첨단과학도 처음에는 손을 이용해 납땜부터 시작하여 기판을 만들었을 것이다.

이것이 한국의 젖가락 문화의 원초 기술이었다고 본다.

오늘 대한민국 국가대표 사격 선수가 귀족호도를 주문하였다.

이유는?

중국 선수를 뛰어넘기 위해서 였다.​

나는 상대의 인격을 존중해서 박물관 방문객이나, 기념품을 주문하신 분 들께 가급적 개인적

신상은 선을 넘지 않는다.

그러나 오늘은 주소가 국가대표 사격 선수촌 인데다~ 목소리도 젊어 주문한 귀족호도를 어느분이 사용할 거냐고 질문하였다.

혹, 부모님께 효도하기 위해서 드린다면 나도 ​그 뜻을 헤아려 충분한 댓가를 충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뜻 밖에도 나~본인이 사용한다고 말 하였다.

아직 20대 초반 어린 나이고 그도 여성인데.... 왜? 필요하냐고 하였더니~

중국 선수들이 다~ 손에 호도를 쥐고 있더라는 것이다.

나도 그걸보고 호도를 손에 쥐고 다녔는데, 늘~ 깨져버린다는 것이다. 그래서 깨지지 않고

망가지지 않는 손운동 호도가 한국에 있는지 몰랐고, 어디서 구입하는지도 몰랐는데~

우연치 않게 전남 장흥의 귀족호도박물관을 찾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동안 많은 세계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는 듯 싶었다. 또한 검색을 해보니 세계적 선수였다.

목표는 올림픽 금메달이라고 하였다. 그럼 나도 그 금메달에 일조 하겠다고 내 마음 속으로

생각하였다.​

그러고 나서 오늘 사격 선수촌으로 내 마음의 약속대로 주문 상품보다 훨~씬 더 일조해서

우체국 택배로 발송하였다.

세상사 모르는 일인데,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다음 아나운서가 금메달 비결이 뭐냐고 물었을 때~

태백산맥 조정래 소설가님께서 필력의 비결이 내손의 "귀족호도"라고 말씀 하셨듯이.....

귀족호도를 주문한 선수가 - 전 국민이 보는 앞에서 『금메달의 비결은 귀족호도』 였다고 말 안한다고 할 수는 없지 않는가?

이처럼 작금의 중국은 손운동 호도의 붐이 일고 있다는 것이다.

수나라, 당나라, 청나라때부터 아는 바 이지만, 중국사람들은 손운동의 중요성을 이미 깨우치고 있다는 증거라 볼 수 있다.

그래서 중국은 오늘도 벤처 기업이 하루에도 몇천개씩 늘어나고 있는 모양이다.​

정확한 통계 인지는 모르지만 내가 알고있는 현재의 중국 손운동 호도 동아리수는 약 2만 여 개 된다고 한다.​

한국? 고작 30개 미만이다. 그것도 귀족호도 손운동 동아​리가 아니라, 호도처럼 손에서 비비고 소리내고 우리가 보석처럼 더~ 좋아지자는 친목계를 포함해서 이다.​ㅎㅎ

선수들에게 손운동 귀족호도는 효가가 분명 있을 것이다.​

손떨림(수전증) 방지, 집중력(수능 시험볼때도 떠오르지 않을때는 볼팬을 돌리 듯), 마음의 안정감, 스트레스 해소 등... 곳 ​내 마음을 달래주기 때문이고 창의력의 밑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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